펀딩비란? 뜻과 계산 방식
펀딩비 (Funding rate)
한 줄 정의
무기한 선물에서 롱·숏이 정기 정산 때 주고받는 수수료율. 이 값은 그날 정산된 요율의 평균입니다.
이 사이트의 값은 이렇게 구합니다
무기한 선물은 만기가 없어서, 가격을 현물에 붙들어 두려고 롱과 숏이 정해진 시각마다 수수료를 주고받습니다. 이 사이트는 바이낸스 BTCUSDT 무기한의 값을 쓰고, 그날 정산이 다 끝난 날만 그 평균을 싣습니다.
왜 이 값을 보나
무기한 선물에서 롱과 숏 가운데 어느 쪽이 상대에게 수수료를 내고 있는지 보여 줍니다. 값이 양수면 롱이 숏에게, 음수면 숏이 롱에게 냅니다. 레버리지를 쓴 선물 참가자들이 어느 방향으로 쏠려 있는지를 엿보는 재료라, 코인 신호등도 네 재료 가운데 하나로 씁니다.
우리 화면에서 읽는 법
신호등 카드의 재료 칸, 지표 화면의 백분위 표, 파생 시장 화면, 그리고 홈 첫 화면의 게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. 하루 값은 그날 정산된 요율들의 평균이라, 정산 한 번에 붙는 요율과 같은 크기로 읽으면 됩니다. 화면의 「숏 우세」「중립」「롱 과열」 이름은 그 판정을 그대로 적은 것입니다. 정산 요율은 평소에도 양수 쪽에 머무는 일이 많아서, 중립 구간도 0 을 가운데로 두지 않습니다.
읽을 때 주의할 점
- 정산이 다 끝난 UTC 날만 싣기 때문에, 가장 최근 값은 보통 어제의 것입니다.
- 다음 정산을 향해 움직이는 중간값은 싣지 않습니다. 정산된 뒤에는 바뀌지 않는 값만 씁니다.
- 바이낸스 BTCUSDT 무기한 한 종목의 값입니다. 다른 거래소나 다른 코인의 펀딩비와는 다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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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설명은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.